가이드 · 7. 도메인·디자인
내 도메인 연결하기
가지고 계신 도메인(example.com)을 홈페이지 주소로 붙이는 절차입니다. 유료 요금제부터 됩니다 — 무료에서는 주소가 zzanga.kr 아래로 나옵니다.
미리 말씀드리면, 이 절차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값을 옮겨 적다가 한 글자 틀리는 것입니다. 복사 버튼을 쓰시면 대부분 한 번에 됩니다.
순서
- 관리자 → 도메인에서 도메인을 입력하고 연결을 누릅니다.
www를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됩니다 — 어느 쪽이든 결과가 같습니다 - 화면에 넣을 값 표가 나옵니다 — 유형·이름·값 세 칸이고, 칸마다 복사 버튼이 있습니다
- 도메인을 사신 곳(가비아·후이즈·카페24 등)에 로그인해서 DNS 관리(레코드 관리) 메뉴를 엽니다
- 표에 나온 레코드를 그대로 추가합니다 — 복사 버튼으로 옮기십시오
- 짱가 화면으로 돌아와 다시 확인을 누릅니다
확인이 끝나면 보안 인증서(https)는 자동으로 발급됩니다.
꼭 지키실 것 하나
기존에 있던 레코드를 지우지 마십시오. 특히 MX는 절대 건드리지 마십시오.
MX는 그 도메인으로 오는 회사 메일의 길입니다. 지우면 메일이 끊기는데, 홈페이지와 달리 며칠 뒤에야 알아차립니다. 짱가 연결은 레코드를 추가만 하면 되고, 기존 것을 바꿀 일이 없습니다.
바로 안 될 수 있습니다
레코드를 넣은 뒤 전 세계에 퍼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. 보통은 빠르지만 최대 48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. 「다시 확인」을 눌러도 대기로 나오면 시간을 두고 다시 눌러 보십시오.
연결한 다음 — 대표 주소 지정을 꼭 하십시오
도메인을 연결한 뒤 목록에서 「이 도메인을 정본으로」를 눌러야 검색 결과에 그 주소가 실립니다. 누르기 전까지는 처음 받으신 ○○.zzanga.kr이 대표 주소로 남아 있습니다.
누르지 않아도 홈페이지는 멀쩡히 열려서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. 하지만 검색엔진에는 계속 기본 주소가 대표로 알려집니다. 이 상태에서는 발행 화면에 「검색엔진에 알리는 주소가 아직 기본 주소입니다」라는 경고가 뜹니다 — 그 경고가 보이면 도메인 화면으로 가서 지정하십시오.
대표 주소는 검색엔진에 「이 사이트의 주소는 이것이다」라고 알리는 값입니다. 검색 등록(서치콘솔·서치어드바이저)도 이 주소로 하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