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· 3. 지역 설정
시·도 / 시·군·구 / 읍·면·동 — 어디까지 고를까
어느 단계에서 멈추셔도 됩니다
동까지 내려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. 하시는 일의 범위에 맞추십시오.
| 어디까지 고르셨나 | 만들어지는 페이지 |
|---|---|
| 시·도까지 | 그 시·도 한 장 |
| 시·군·구까지 | 시·도 + 시·군·구 |
| 읍·면·동까지 | 시·도 + 시·군·구 + 고르신 동 |
위 단계는 자동으로 함께 만들어집니다
화정동 하나를 고르시면 고양시 덕양구와 경기도 페이지도 같이 생깁니다.
중간 단계가 비면 페이지끼리 링크가 끊어지고, 손님도 검색엔진도 위아래를 오갈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자동으로 채웁니다. 이 페이지들도 한도에 함께 셉니다.
아래 단계는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. 경기도를 고르는 것으로 경기도의 모든 동이 만들어지는 일은 없습니다.
「한 번에 아래 전부」 버튼이 없는 이유
한 단계 아래를 일괄로 만드는 버튼은 두지 않았습니다. 버튼 한 번에 수천 장이 생기면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.
- 검색엔진이 한 사이트를 읽어가는 양에는 한계가 있어서, 페이지가 많아지면 그중 일부만 읽고 갑니다
- 내용이 비슷한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각 페이지의 값이 떨어집니다
실제로 출동하시는 범위까지만 만드시는 편이 낫습니다. 나중에 늘리는 것은 언제든 됩니다.
한도는 발행한 페이지만 셉니다
| 상태 | 한도에 세나 |
|---|---|
| 등록만 하고 비공개 | 세지 않습니다 |
| 등록 + 공개 | 셉니다 |
| 공개했다가 비공개로 내림 | 한도가 풀립니다 |
| 비공개를 다시 공개 | 다시 셉니다 (이때도 한도를 검사합니다) |
그래서 한도가 찼을 때, 안 쓰는 지역을 지우지 않고 비공개로 내리는 것만으로도 자리가 생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