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· 4. 콘텐츠
시공기록 쓰는 법
홈페이지에서 내용이 쌓이는 유일한 자리입니다. 지역 페이지는 자동으로 만들어지지만, 그 안을 채우고 검색에서 값을 만드는 것은 시공기록입니다.
한 편의 기본형
- 제목 — 지역 + 증상 + 결과. 「화정동 차단기 내려감, 누전 차단기 교체」처럼, 손님이 검색창에 칠 만한 말로
- 사진 2~3장 — 사진이 없어도 올라가긴 하지만, 목록에 회색 「사진 없음」 칸으로 나갑니다. 첫 사진이 목록의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가 되고, 순서를 바꾸면 대표 사진도 바뀝니다
- 본문 3~5줄 — 상황 → 원인 → 조치 → 결과 순서면 충분합니다. 길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
- 서비스 분류 — 어느 서비스의 작업인지 고르십시오. 안 고르셔도 됩니다
실제 현장만 올리십시오. 하지 않은 시공, 남의 사진, 지어낸 후기는 넣지 않습니다. 검색에서 오래가는 것은 진짜 기록입니다.
주 1~2회면 충분합니다. 매일 쓰실 필요 없습니다. 현장 끝나고 휴대폰 사진 두 장과 세 줄이면 한 편입니다.
게시판 이름은 바꿀 수 있습니다
「시공사례」 「작업일지」 등 업종에 맞는 이름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(10자까지). 게시판 위에 붙는 소개 한 줄도 사장님 말투로 쓰실 수 있습니다.